교회소개

하나님을 영화롭게 이웃을 평화롭게

담임목사 인사말

어머니 품 속 같은 교회,
따뜻한 사랑의 가슴으로 품어주는 교회

어거스틴은 “하나님이 아버지시라면, 교회는 어머니와 같다!” 고 하였고 종교개혁자 칼빈은 “교회는 어머니의 품과 같다!” 고 했으며 마틴 루터도 “교회는 신자들의 어머니” 라고 했습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습니다. 상처받습니다.
세상 가운데 나가면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런 치열한 현실 속에서 교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어린아이가 아무리 아프고 두려워도 엄마 품에 안겨 있으면 세상모르고 평화롭게 잠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화순중부교회는 어머니 품속 같은 교회, 사람을 품어주고, 다시 살게 하는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 모든 치유와 회복이 있는 생명의 오아시스가 되는 시은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죽기까지 내몰리신 예수 그리스도가 주는 평안을 누리며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하여 주는 교회,
이 시대 유일한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지체가 사랑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세상에 십자가의 복음으로 생명을 전하는 교회,
소망이 없다고 아우성치는 다음세대를 향해 참된 소망이 여기 있음을 보여주는 그 교회!

화순중부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 십자가의 복음으로 생명을 얻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예수님을 닮아가고, 바람직한 관계를 통해 헌신하며, 훈련을 통해 성숙된 성품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이웃을 평화롭게” 라는 비전을 우리 함께 이루어 가십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가득하시기를......